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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언보감 3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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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이 이곳에 이주하여 학교를 세우고 이 작은 집회들을 연 결과로 이 지역 사회에 일어난 변화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린다면 저를 믿지 않으실 겁니다”라고 안식일 교인이 아닌 한 여성이 내게 말하였다.
그러므로, 우리 형제들이 박해의 위협을 받으며 그들이 마땅히 할 바가 무엇인지 몰라서 당황한 형편에 처하였을 때에는 운동 경기에 관한 질문에 대답한 것과 꼭 같은 충고가 주어졌다. “일요일을 하나님을 위한 선교 활동에 사용하라. 교사들이여, 그대들의 학생들과 함께 나가라. 그들을 미개간지로 데려가서 띄엄띄엄 떨어져 사는 사람들을 방문하라. 그들이 구원을 얻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있음을 그들에게 알게 하라.” 그들은 그렇게 하였고, 그 결과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음은 물론 자신들도 큰 유익을 얻었다. 진리의 말씀을 사람들이 호의로 받아들이게 하려면 어떻게 제시할 것인지 그 방법을 배우느라고 부지런히 성경을 연구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이 그들 위에 임하였다.

우리는 우리의 사업과 성경상의 안식일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을 제거하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일을 다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율법과 상충되지 않고 그 같이 할 수만 있다면 국법의 모든 것을 지키도록 백성을 가르치라.

마치 사도 바울이 개종하기 전에 하나님의 감동에 민감하였던 것처럼 박해자의 심령도 민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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