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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언보감 3권,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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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제한된 이해력에 의해 파악되기보다 그가 자신에 대하여 계시하지 아니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계시된 말씀과 천연계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을 수 밖에 없는 오묘들을 주셨다. 이것은 그럴 수밖에 없다. 우리는 계속 탐구하고 질문하고 배울지 모르나 이런 것들은 오히려 무한대의 저편에 있을 것이다.

이 땅에서 시작된 교육은 이생에서 완성되지 아니하고 영원을 통하여 계속 전진되고 결코 마침이 없을 것이다. 우주의 창조와 유지에 나타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과 기이하신 능력의 증거들이 날마다 새로운 아름다움으로 마음에 이해될 것이다. 보좌에서 비치는 빛 가운데서 오묘는 사라지고, 영혼은 일찌기 깨닫지 못한 사물의 단순함을 보고서 경이감에 가득 찰 것이다. ― 1904, vol. 8, p.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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