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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언보감 3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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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영접한즉 우리가 능력으로 옷 입게 될 것이다. 내재하시는 구주께서 그 능력을 우리 것이 되게 하신다. 진리는 우리의 상품 재고가 된다. 불의는 조금도 생애에 나타나지 않는다. 우리는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때를 따라 합당한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심령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임재는 전신에 활력과 힘이 될 것이다.
나는, 불신과 자족하는 태도가 우리 위생병원에서 일하는 이들이 항상 경계해야 할 위험인 것을 말하도록 지시를 받았다. 그들은 악에 대한 투쟁을 그처럼 열의나 헌신으로 하는 고로, 병자들이 그들의 이기심 없는 노력의 고상한 감화를 받을 것이다.
어떠한 이기심의 흠집이라도 우리의 봉사를 망쳐서는 안 된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할지니라. 갈바리의 사람아, 그를 높이 쳐들어라. 그대의 기도가 응답을 받기 위하여서 하나님 안에서 산 믿음으로 그를 높이 들어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날이 얼마나 가까왔는지 우리가 깨닫고 있는가! 그는 우리 각 개인에게 말씀하신다. 그분은 당신의 의의 두루마기를 입기 원하는 각 개인에게 자신을 나타내실 것이다.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너희 오른손을 붙들리라”고 그는 말씀하신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붙잡으실 수 있는 곳, 주님께서 확신과 권위로 “나는 산 자요, 죽었던 자라 볼지어다 영원히 살리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곳에 우리들 자신을 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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