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증언보감 3권, 221

  • List
 
책갈피
제 38 장
유럽에서의 사업*

유럽에 있는 나의 형제들에게,
나는 그대들에게 전할 말이 있다. 유럽에서 큰 사업을 성취해야 할 때가 왔다. 미국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은 큰 사업이 유럽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 요양원들을 설립해야 하며, 건강 개혁의 원칙을 실천하는 식당들을 개업해야 한다. 현대 진리의 빛을 출판소로부터 비추어야 한다. 우리 서적들을 번역하는 사업이 진행되어야 한다. 나는 계시를 통해서, 유럽 여러 나라에 불빛들이 밝혀지는 것을 보았다.
주님의 사업이 제대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많은 곳들이 있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코틀랜드, 기타 여러 다른 나라들이 도움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여러 나라에서 큰 사업이 성취되어야 한다. 곳곳에 일꾼들이 필요하다. 유럽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는 큰 재능을 가진 인물들이 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당신의 진리의 빛을 밝힐 수 있는 모든 기관들을 대영 제국과 대륙의 다른 여러 나라의 중심지에 설립하기 위하여 재능 있는 인물들을 채용하기를 원하신다.
스칸디나비아에서도 해야 할 사업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미국의 신자들을 통해서 일하신 것처럼 스칸디나비아의 신자들을 통해서도 즐겨 일하실 것이다.
형제들이여,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과 연합하라. 주님을 두려워하고 떨며 섬겨야 한다. 주님의 사업을 확장해야 할 시기가 왔다. 우리 앞에 환난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진정으로 그리스도인 교제를 나누고 서로 우월하게 되고자 다투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크게 역사하실 것이다.희망과 용기를 갖도록 하자.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데 낙담하는 것은 죄이며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신다. 그분은 모든 능력을 가지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종들이 필요로 하는 효과적인 수단을 그들에게 부여해 주실 수 있으시다.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