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증언보감 2권, 401

  • List
 
책갈피
제 55 장
복음의 일꾼이 되어야 할 여자들*

우리의 자매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그들의 책임을 느낄 수 있게 해 주고자 시작된 사업은 훌륭하고 필요한 사업이다. 그 사업은 오랫동안 등한히 여겨져 왔다. 주님께서는 영혼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에게 우리가 그 가치를 강조해 주기를 바라신다. 이 사업이 분명하고 단순하고 뚜렷한 방법으로 제시될 때, 우리는 가정의 의무가 등한시되는 대신 더욱 지혜롭게 완수될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만일, 우리가 주님의 종으로 활동할 분야에 관하여 지혜롭게 교훈을 받은 정규적이며 조직적인 단체들을 소유할 수만 있다면, 우리 교회들은 오랫동안 필요로 해 온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구원하기 위하여 돌아가신 영혼들의 탁월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의 자매들은 일반적으로 늘어나는 그들의 가족과, 인정받지 못하는 그들의 고충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나는 우리의 자매들을 낙담에서 건져 내고 그들도 주님의 사업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하여, 교육을 받을 여자들이 있기를 원해왔다. 이런 사업은 그들의 생애에 햇빛을 비추게 될 것이며 그 빛을 다른 사람들의 생애에 반사해 주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중대한 사업에 연합하는 모든 사람을 축복하실 것이다.나이 많은 자매들과 마찬가지로, 젊은 자매들은 신앙적인 대화를 부끄러워한다. 그들은 그들이 가진 기회들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깨닫지 못한다. 그들은 하늘을 향하여 열려져야 할 영혼의 창문들을 닫아 버리고, 땅을 향하여 그들의 창문들을 활짝 연다. 그러나, 그들이 인간의 영혼의 고귀한 가치를 깨닫게 될 때는 세속적 오락과, 어리석고 죄악적인 교제에 의존되어 있는 땅으로 향한 창문들은 닫고, 영적 사물을 바라보기 위하여 하늘로 향한 창문들은 열어야 할 것이다.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