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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로의 계단,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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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예수께서 살아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신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그가 그대를 위하여 죽으신 것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기도하라. 성신께서 오늘 그대를 부르신다. 전심으로 예수께로 나아가라. 그리하면 그의 축복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대들이 하나님의 허락들을 읽을 때에 그것들이 말로 할 수 없는 사랑과 긍휼을 표시한 것임을 기억하라. 무한하신 사랑의 하나님의 마음은 죄인을 무궁한 자애(慈愛)로써 생각하신다. “우리가…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엡 1:7) 과연 하나님께서 그대를 돕는 자이심을 믿으라. 그는 당신의 도덕적 형상을 사람들에게서 회복시키기를 원하신다. 그대들이 자복하고 회개함으로 그에게로 가까이 나아갈 때에 그는 자비와 용서로써 그대들을 가까이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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