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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의 고통을 맛보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당신의 제자들을 찾아가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분께서는 그들이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셨습니다. 만일 그들이 자지 않고 구주와 함께 깨어 기도하였다면, 그들 앞에 있는 시련에 필요한 도움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들은 어려운 시기에 능력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슬픈 표정으로 그들을 바라보시면서,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6:45).
그분께서 이 말씀을 하실 그 때에, 그분께서는 당신을 찾아 오는 폭도들의 발자국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마 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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