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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 장
초기의 봉사

그리스도께서는 광야에서 침례 요한이 전도하고 있는 요단강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때에 통치자들에 의하여 예루살렘에 파견된 사람들이 요한에게 사람들을 가르치고 침례를 줄 권한이 있는 여부에 대하여 질문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가 메시야나 엘리야나 모세와 같은 선지자인지에 대하여 물었습니다. 그는 그 모든 질문에 대하여 “나는 아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네가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고 말하였습니다.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로다”(요 1:22, 23).
옛날에는 왕이 자기의 나라의 한 지방에서 다른 지방으로 가게 되면, 그의 행차에 앞서서 사람들을 보내어 길을 준비하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나무들을 베어내고, 돌들을 한데 모우고, 낮은 지대를 돋우어서 왕이 행차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들었습니다.그와 마찬가지로 하늘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오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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