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인류의 빛, 43

  • List
 
책갈피
제 8 장
시 험

침례를 받으신 후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에게 인도되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기 위하여 광야로 가셨습니다.
광야로 가시면서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지도를 받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시험을 자청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사명과 사업에 관하여 명상하시고자 혼자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써 그분께서는 당신이 걸어가야 할 피묻은 길을 스스로 개척해 가야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구주께서 어디로 가셨다는 것을 알았으므로, 그분을 시험하기 위하여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요단강을 떠나실 때, 그분의 얼굴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광야로 들어가시자, 그 영광은 사라졌습니다.
세상의 죄가 그분에게 지워져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얼굴은 사람이 결코 느껴 보지 못했던 그런 종류의 슬픔과 번민을 나타내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죄인들을 위하여 고난을 받고 계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 동산에서 금지된 실과를 먹음으로 하나님께 불순종하였습니다. 그들의 불순종은 세상에 죄와 슬픔과 죽음을 가져 왔습니다.그리스도께서는 순종의 본을 주시고자 오셨습니다.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