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인류의 빛, 37

  • List
 
책갈피
제 6 장
갈등의 시기

유대의 교사들은 사람들이 이행해야 할 많은 규칙들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지 않으신 많은 것들을 행하도록 그들에게 요구하였습니다. 심지어 어린이들까지도 그 규칙들을 배워서 순종해야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랍비들이 가르치는 것을 배우고자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그 교사들에 대하여 불경하게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성경을 연구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셨습니다.
이따금 그분께서는 다른 사람들이 순종하는 것을 순종치 않는다는 이유로 책망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면 그분께서는 무엇이 옳은 길인지 성경에서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고자 노력하셨습니다. 그분은 너무도 친절하시고 상냥하셨기 때문에, 랍비들은 그분으로 하여금 그들처럼 행하게 하고자 희망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규칙을 순종하도록 강요하면, 그분께서는 그것이 성경에서 가르친 것인지 질문하셨습니다. 그분은 성경에서 말한 것은 무엇이나 행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랍비들은 화를 내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규칙들이 성경과 반대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럴지라도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순종하지 않음으로 불쾌히 여겼습니다.그들은 예수님께 대한 불만을 그분의 부모님께 털어 놓았습니다.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