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엘렌 지 화잇의 자서전, 211

  • List
 
책갈피
제 35 장
온 세상으로

나는 진리를 세상에 전하기 위하여 우리가 더욱 철저하고 성실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깊이 느낀다. 내가 받은 지난번 이상에서, 나는 우리가 영혼 구원을 위하여 마땅히 해야 할 일의 이십 분의 일도 행하고 있지 않음을 보았다. 우리는 그들이 진리를 받아들이거나 거절하는 것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문제인 양 대수롭지 않게 일하고 있다. 우리는 그냥 일반적으로 일할 뿐 목적 의식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활약하는데는 실패하고 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나아가 접촉할 때에, 우리가 그들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인상을 주는 태도로, 그들의 구원을 중심으로 염원하여 그들을 포기할 수 없다는 태도로 대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진리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너무 먼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을 부르되 우리에게 와서 진리에 대하여 질문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암흑과 오류 가운데 묻혀서 진리와 그 엄청난 중요성을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그와 같이 하려는 사람이 별로 없다. 사단은 그들을 굳센 힘으로 붙잡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들을 도우려면 그들의 영혼을 위한 개인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타내 보여야 하며, 그들을 열렬히 붙들고 놓지 말아야 한다.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하여 우리는 기도와 사랑과 믿음과 지칠 줄 모르는 인내로써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뱀의 지혜와 비둘기의 온유성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
특별한 준비우리는 한 백성으로서 우리가 일해야 할 시간의 촉박성에 대하여 충분히 각성되어 있지 않으며 이 시대를 위한 사업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