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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렌 지 화잇의 자서전,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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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3 장
선교 사업*

1871년 12월 10일, 하나님께서, 만일 헌신적이며 희생적인 사람들이 암흑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진리를 전하는 사업에 자신들을 전적으로 바친다면,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통하여 위대한 사업을 이루실 것을 나에게 보여 주셨다. 귀한 진리를 아는 자들과 하나님께 헌신한 자들은 진리의 사업을 발전시킬 기회가 열릴 때마다 그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하나님의 천사들은 다른 나라들에 있는 백성들의 마음과 양심에 감동을 일으키고 있으며, 정직한 영혼들은 열국의 불안정한 상태 가운데서 시대의 징조들을 목격하고 떨고 있다. 그들은 마음속으로 이렇게 질문한다. 이 모든 사건들의 종말은 무엇일까? 하나님과 천사들은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려고 활약하시는데 그리스도의 종들은 잠자고 있는 듯하다. 하늘 사자들과 연합하여 일하는 자들이 거의 없다.만일 목사들과 신자들이 충분히 각성했더라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당신의 율법의 보관자로 삼으사 그것을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고 정신에 새김으로써 그들을 영화롭게 하시는 동안 그와 같이 무관심하게 쉬고있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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