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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렌 지 화잇의 자서전,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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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 장
개인적인 시련들

로체스터에서 이주하기 이전에 나의 남편이 몹시 쇠약하게 되었을 때, 그는 출판 사업의 책임을 면하기를 소원하였다. 그는 교회가 그 사업을 맡아서 출판 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을 관장하게 하고, 이 사업에 종사하는 어떤 사람도 자신의 노동의 대가 이상의 어떤 재정적 이익도 얻지 못하도록 하라고 제안하였다.
출판 사업을 확립하려는 노력
이 문제에 대하여 누차 그들의 관심을 환기시켰지만 교우들은 이에 관하여 1861년까지는 아무런 조처도 취하지 않았다. 이 때까지 나의 남편이 출판사의 법적인 소유주요 단독 경영주였다. 그는 활동적인 동역자들의 신임을 받아 왔는데, 그들은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출판 사업을 확장하기 위하여 그들이 때때로 기탁한 자금을 관리하도록 그에게 맡겼다. 그러나 비록 그가, 출판사는 실질적으로 교회의 소유라는 사실을 리뷰지의 기사를 통하여 누차 천명했지만 아직 그만이 유일한 법적인 경영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의 원수들은 이 점을 이용하여 모든 억측을 발설함으로 그를 중상하고 사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일에 온갖 노력을 다 기울였다. 이런 상황하에서 그는 교회의 조직 문제를 창도(唱導)하였으며, 그 결과 미시간 주 법률에 따라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출판 협회가 1861년 봄에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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