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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렌 지 화잇의 자서전,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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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 장
인침에 대한 계시*
1849년 1월 5일 거룩한 안식일이 시작될 무렵, 코네티컷 주 로키힐에 있는 벨든씨의 가족과 함께 기도하고 있을 때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셨다. 나는 이상 가운데서 지성소로 옮겨졌고, 거기서, 옷자락 끝에 방울과 석류를 차례차례 단 대제사장의 옷을 입으시고 아직도 당신의 백성을 위하여 중보하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다. 그 때 나는 모든 인간들의 구원과 멸망이 확정되기 전에는 예수님께서 지성소를 떠나지 않으실 것과, 예수님께서 지성소의 사업을 마치시고 대제사장의 옷을 벗고 복수의 옷으로 갈아입으시기까지는 하나님의 진노가 내리지 않을 것을 보았다. 그 때에는 예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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