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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식일학교 사업에 관한 권면,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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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말과 계속적인 질책은 어린이를 당황하게만 하지 결코 개선시키지는 못한다. 성낸 말은 하지 말고 그대들 자신의 정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아래 두라. 그러면 그대들의 감화 아래 있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고 동정할 수 있는 길을 배우게 될 것이다. ― TSS 87, 88.

반생들이 모두 회개해야 함
하나님을 위한 일꾼으로서, 우리는 예수님을 더욱 더 사모하고 자신은 더욱 덜 생각해야 한다. 영혼들을 위하여 좀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우리가 안식일을 위하여 힘과 지혜를 얻도록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 교사들이여, 그대들의 반생들을 만나라. 그들과 함께 기도하고, 그들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간구는 짧고도 간단하나 진지하게 하라. 그대들은 말을 적게 하고 잘 선택해서 하라. 그리고, 그들이 그대들의 입술과 모본으로, 하나님의 진리가 자기들 마음 깊이 뿌리 박아야 하며 그렇지 못할 때에는 유혹의 시험을 견딜 수가 없다는 사실을 배우도록 하라. 우리는 반 전체의 젊은이들이 하나님께 회개하여 유용한 교인이 되기까지 자라기를 기원한다. ― TSS 19, 20.
엿새 동안 그대들의 힘과 정력을 모두 세속적이고 현세적인 사물들에 쏟아 버림으로 안식일에 그리스도께 봉사할 정력과 도덕적 힘이 없도록 해서는 안 된다. 지금 당장 행해져야 할 중대한 사업이 있다. 우리에게는 이기적으로 사용할 시간이란 한 순간도 없다. 우리들이 하는 모든 일은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행하자. 그대들의 반에 있는 어린이 하나 하나가 모두 그리스도의 구원하시는 지식에 들어갈 때까지 쉬지 말아야 한다. ― TSS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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