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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생활과 음식물에 관한 권면,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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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알기 위하여 노력하며 그 다음에 누구에게든지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내가 먹을 수 있는 것을 먹는데 그것은 흔히 위장 안에서 혼란을 일으키지 않는 단순한 두세 가지의 음식이다.
Letter 19a, 1891.
26. 몸의 요구가 크게 다른, 같지 않은 사람들 중에는 체질과 기질에 큰 차이가 있다. 이 사람들에게는 좋은 음식이 저 사람에게는 해로운 것이 될지 모른다. 그래서 매 경우마다 조금도 틀림없이 알맞는 규칙들을 세울 수 없다. 나는 콩을 먹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나에게 해롭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이유로 아무도 콩을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 될 것이다. 나는 우유로 만든 국 한 숟가락이나 우유 토스트를 먹으면 반드시 고통을 당한다. 그러나 나의 가족 중에 다른 사람들은 이것들을 먹어도 이같은 일이 없다. 그런고로 나는 내 위장에 가장 잘 맞으며 그들에게도 잘 맞는것을 선택한다. 우리는 말다툼이나 논쟁이 없다. 나의 모든 가족들은 모두 조화되게 행동한다. 왜냐하면 나는 그들이 먹을 것과 먹지 않을 것을 지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성실한 건강 개혁자였다”
(1909) 9T, 158, 159
27. 건강 개혁의 기별이 처음으로 나에게 이르러왔을 때에 나는 너무 연약하여 빈번히 기절하는 일이 있었다. 나는 하나님께 도움을 간청하고 있었다. 그랬더니 그분께서는 나의 앞에 건강 개혁의 대 주제를 펼쳐놓으셨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당신과 성스러운 관계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과 먹고 마시는 데 절제함으로 그들이 봉사하기에 가장 좋은 상태로 정신과 몸을 보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나에게 가르쳐 주셨다. 이 빛은 나에게 큰 축복이 되었다. 나는 주님께서 강하게 하실 것을 알고 건강 개혁자로서 나의 입장을 취하였다. 오늘날 나는 노령임에도 나의 젊은 시절보다 더 건강하다.
내가 나의 펜으로 주장한 대로 건강 개혁의 원칙을 따르지 않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그러나 나는 성실한 건강 개혁자였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 나의 가족의 일원이 되었던 사람들은 이것이 진실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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