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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생활과 음식물에 관한 권면,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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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치료봉사, 201
423. 간호사의 의무 중 중요한 한 가지는 병자의 식사를 돌보는 일이다. 영양 부족으로 말미암아 환자가 앓거나 몹시 쇠약하여지지 않게 할 것이며 또한 쇠약해진 소화력에 과중한 부담을 지게 하지도 말 것이다. 음식을 맛있게 요리하여 차려놓도록 주의할 것이다. 그러나 질과 양에 있어서 환자의 요구에 적응하도록 잘 판단하여서 할 것이다.

환자의 편안함과 선의를 추구하라
Letter 213, 1902.
424. 환자들은 그들이 고기를 먹고 싶은 어떤 유혹도 없을 정도로 구미가 당기는 방법으로 요리된 건강적이며 맛좋은 음식을 풍성하게 제공받아야 한다. 식사들은 건강 개혁을 위한 교육의 방편이 될 수 있다. 환자들에게 주는 음식의 배합에 관하여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적절한 식품 배합에 관한 지식은 대단히 가치가 있으며 하나님께로서 온 지혜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식사 시간은 환자들이 느끼기에 그 기관에서 자신들을 담당한 자들은 자신들의 편안함과 건강을 위하여 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도록 배정되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그 기관을 떠나갈 때에 편견의 누룩을 가지고 가지 않을 것이다. 어떤 경우라도 환자들에게 식사 시간이 불변의 법칙으로 고정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지 않도록 하라.
만일 요양원에서 세번째의 식사를 제한 후에 이것이 결과적으로 사람들을 그 기관에서 계속 떠나게 한다고 할 것 같으면 그대의 의무는 명백하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오직 두 끼만 먹는 것이 더욱 좋은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매끼마다 가볍게 먹고 저녁에 어떤 것을 필요로 한다고 느끼는 또 다른 이들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근골과 근육에 힘을 주도록 충분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먹는 음식 때문에 정신이 힘을 얻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 요양원의 교역자들이 해야 할 의료 선교 사업의 한 부분은 건강적인 음식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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