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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생활과 음식물에 관한 권면,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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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 장
건강 원칙을 가르침

제 1 절 건강 문제에 관하여 주어진 기별

건강 교육의 필요성
(1905) 치료봉사, 113
759. 건강 원칙에 관한 교육이 지금보다 더 요구되는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생활상 편의와 안락은 물론이요 위생 재료와 질병의 치료에까지 여러 방면에 놀라운 진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체력과 인내력의 저하를 보게 됨은 염려스러운 일로서 이는 인류의 안녕에 마음을 두는 모든 사람의 주의를 요한다.
우리의 인위적 문명은 건전한 법칙에 해로운 악폐를 조장하고 있다. 습관과 유행은 본성과 싸우고 있다. 이들이 명령하는 습성과 이들이 길러주는 방종은 체력과 정신력 양편을 다 끊임없이 약하게 만들고 있으며 그리하여 인류에게 감당할 수 없는 짐을 지워주고 있다. 부절제와 범죄, 질병과 불행은 각처에 두루 퍼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무지로 건강의 법칙을 범하고 있으니 그들은 계몽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그들 중 많은 이는 저희가 아는 것도 실행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저희의 지식을 생활의 지침으로 삼는 것이 중요함을 명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1905) 치료봉사, 133
760. 음식물 개혁에 관한 계몽이 크게 필요된다. 땅을 저주하는 부절제와 범죄와 비참함에 대한 책임은 적지 않을 정도로 그릇된 식사 습관과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는 데 있다.
[1892년 11 12월호 의료 선교사(Medical Missionary)] C. H., 505
761. 만일 우리가 부르심을 받아 가게 될 어느 나라에서든지 도덕적인 표준을 향상시키고자 하면 우리는 저들의 육체적인 습관들을 고쳐주는 것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덕스러운 성품은 정신력과 체력의 올바른 활동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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