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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그분이 “메시야”라고 말할 것이다.
호세아는 그분이 “만국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여호와는 그의 기념 칭호니라”(호 12:5)고 말할 것이다.
침례 요한은 그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 1:29)라고 말할 것이다.
크신 여호와께서는 그분의 보좌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마 3:17)라고 선언하셨다.
그분의 제자인 우리는 이분은 예수요 메시야요 생명의 왕이요 세상의 구속주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어두움의 권세 잡은 왕도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막 1:24)라는 말로 그분을 승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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