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시대의 소망, 235

  • List
 
책갈피
우리는 이러한 성경 말씀이 예언한 시기에 이르렀다. 종말의 때가 이르렀다. 선지자들의 이상은 개봉되었고 그 엄숙한 경고는 우리 주의 영광의 강림이 가깝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리켜 준다.
유대인들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고 잘못 적용하였으므로 그들의 권고받는 날을 알지 못하였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그의 사도들의 공생애의 시작, 곧 택하신 백성들에 대한 귀중한 은혜의 마지막 시기를 주의 사자들을 죽이려고 음모하는 일로 보냈다. 세상의 야심이 그들을 삼키었다. 그리하여 영적 왕국의 제의가 그들에게 이르렀으나 그것은 전혀 무익하였다. 그와 같이 오늘낱에도 이 세상 왕국은 사람들의 생각을 온통 사로잡고 있으며 그들은 예언의 신속한 성취와 하나님의 나라의 신속한 도래의 징조들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우리는 우리 주의 재림의 시간을 알 수는 없지만 그 때가 가까이 이르렀다고 하는 것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살전 5:4-6).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