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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적 행실과 간음과 이혼에 관한 증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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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부
음탕함과 간음

11. 음탕함의 죄

죄와 불순결로부터 구출. 하나님의 율법이 마음에 쓰여질 때, 그것은 순결하고 거룩한 생활로 드러날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들은 결코 죽은 문자가 아니다. 그것들은 영이요 생명이며, 상상들과 생각들까지라도 그리스도의 뜻에 굴복하게 만든다. 그 계명이 쓰여진 마음은 모든 부지런함으로 지켜질 것이다. 왜냐하면 생명의 근원이 여기에서 나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들을 지키는 모든 사람들은 악은 모양이라도 피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렇게 하도록 강요받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순결한 모델이신 분을 반사하고 있으며, 그들의 마음에 쓰여진 그 율법에 배치되는 모든 것에 대해 역겨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만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신뢰는 그들을 죄와 불순결로부터 지켜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신 하나님 안에 있을 것이다.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분위기는 순결하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영혼이나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타락시키지 않을 것이다.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히 행하는 것이 그들의 기쁨이다.마지막 날의 위험들. 이 마지막 날들에 살고 있는 사람들 앞에 놓여 있는 위험은 순결한 신앙의 부재, 심령 가운데 성결의 부재이다. 개심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 그들의 품성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그들은 유대 나라가 그랬던 것처럼 거룩한 진리들을 믿노라고 공언한다. 그러나 그 진리를 실천하는 데 실패함으로써 그들은 성경과 하나님의 능력 두 가지 모두에 대하여 무지하다. 하나님의 율법의 능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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