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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적 행실과 간음과 이혼에 관한 증언,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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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부
갈라선 배우자*

6. 월터와 로라에게 보내는 권면

결혼 서약의 구속력 있는 성격. 1888년 1월 9일 나는 C 형제와 면담을 가졌다. 그의 간절한 간청에 못 이겨 나는 세인트 헬레나로 그와 같이 가서 그의 아내와 면담을 하게 되었다.…
1888년 1월 11일. 나는 C 자매와 장시간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에게 결혼 서약은 구속력이 있으며 간음의 연고로, 즉 결혼의 침소를 범한 것 말고는 그 서약에 들어간 쌍방 어느 누구에게도 그 요구를 면제할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이 주제에 관하여 많은 유익한 대화를 나누었다. -원고 22, 1888.맹세는 아무것도 아닌가? 1888년 6월 8일 나는 그대(로라) 앞에 몇 가지 사항을 제시하기를 원한다. 왜 그대는 현실 그대로의 사실을 존중하지 않는가? 그대들 둘은 죽음이 그대들을 갈라놓을 때까지 서로 사랑할 것이라는 서약, 천사에 의해 하늘의 기록책들에 기록된 맹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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