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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2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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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에 있다. 주님께서 떠나실 때 모든 사람들에게 해야 할 사업을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여기 그대들 모든 영혼은 하나라도, 그들의 영혼을 위해 지불된 값을 이해하며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가장 큰 관심으로 수고하지 않으면 자신의 의무를 행한 것이 아니다.
지금은 우리의 날이며, 일할 수 있는 우리의 기회다. 우리는 자아를 위해 살아서는 안된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동역자로서 영예롭게 되기 위하여 기회와 특권을 향상시키는 것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시간은 고귀한 것이며, 신실한 사업으로 채워져야 하고, 일꾼들은 계속적으로 향상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우리의 위험을 아셨다. 그분은 요한복음 15장 16절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그분은 그대들이 각자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명하신다.
어떤 이들은 그들의 모든 시간을 건초와 나무, 그루터기의 기초 위에 누워서 소모하는데 만족한다. 그것은 무슨 소용이 있는가? 아무 것에도 소용이 없다. 그들의 생업은 영원을 통해, 시간 속에 잃어 버렸으며 하나님께 상실되었다. 만일 이것이 상실된다면, 우리의 몫은 믿지 않는 자들과 위선자들과 함께 될 것이다. 단순한 믿음의 공언을 위한 상급은 없을 것이다(고전 3:9-14). 남게 될 열매는 금과 은 같은 것이 될 것이다. 불도 이런 것을 소멸할 수 없다. 우리의 사업이 이처럼 되어야 할 것이다.
어떤 종류의 사업이 가치가 있고 지속할 만한가?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 하신 것과 같은 사업이 세상에 나타나야 한다. 우리 심령은 자아로부터 벗어나서 예수께 집중되어야 한다. 이 땅에 있는 모든 교회 안에는 조직된 노력이 있어야 하며, 이것은 미시간에 있는 모든 교회에서 크게 필요하다(요 4:35). 그대들 모든 영혼에는 할 일이 있다. 그대들은 사업에 강요되도록 기다릴 필요가 없다.
우리는, 이사야가 스랍들이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라고 부르는 것을 보았을 때 가졌던 것과 유사한 경험이 필요하다.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이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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