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설교와 강연 2권, 338

  • List
 
책갈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19절). 절망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의 임재보다 우리에게 더 귀한 것이 있을까?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분을 따르고 그분에게 자신을 성별 하도록 하자. 절실한 지원자처럼 우리는 그분께 사정을 드러내 놓고 그분이 하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정확히 하시는 것을 입증해 보도록 하자.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21절). 여기에 한 약속이 있는데 나는 이것에 대해 어떻게 감사를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이 말씀에 있는 신령한 확신은 우리 가족들에게 적용되어야 하겠는데 이렇게 해서 우리 자신과 가족들의 생명과 건강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반영해야 하겠다. 우리는 모든 부요함과 위대함으로 이것을 원한다. 방금 내가 읽은 말씀에서 우리는 모든 능력의 가장 큰 것이 우리 명령 하에 있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에 대해 너 높은 이해를 가질 필요가 있다.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22, 23절). 언제나 이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자. 그리고 대적이 의심하도록 그대를 시험할 때 아니라고 말하라. 자, 그리스도인 품성을 완전하게 하지 못하는 데 어떤 핑계가 있는가? 나는 어떤 핑계도 볼 수 없다.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너희에게 주는 것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24-31절).
나는 이 성경절을 그대들에게 읽어 주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것을 그대들의 마음에 새겨 주기를 바란다.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