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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2권,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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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종 이런 상황에 대해 어려운 고뇌 중에 침대에 엎드렸다. 그리고 우리 교회 안에서 마땅히 일어나야 했던 개혁이 동부 지방에서 볼 수 없었다는 사실이 분명히 내게 제시되었다는 것을 쓰려고 했다. 우리 형제들은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도시들에 대해 그들이 마땅히 져야 할 부담을 지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런 도시들에 사람들을 보내기 위해 결정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
어떤 이들은 대략 나타난 사업이 자신들이 소유한 재정보다 더 많은 것이 필요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주저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형제들에게 믿음으로 전진할 것을 촉구하였으며 신령한 섭리의 인도하심을 따르라고 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종들에게 모든 지역으로 나아가라고 명하셨으며, 그들이 믿음 안에서 전진할 때 천사들이 그들 앞에 길을 예비할 것이다. 하나님의 사자들은 그들의 무감각에서 깨어 그들의 수고와 관련된 성령의 자유로운 행로를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제쳐 두어야 한다.
특히 여기 마운틴 뷰에서처럼, 큰 기관 주변에 우리 백성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에서는 모든 전진하는 움직임이 하나님의 뜻과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주의가 기울여져야 한다. 철저한 헌신이 우리 기관에 일하도록 부름 받은 사람들의 생애를 표시해야 하며, 올바른 발걸음이 취해져야 하며 그들의 모든 능력으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집회에 온 이후, 나는 이상한 경험을 했다. 하루는 어떤 것을 그대들에게 읽어 주기 위해 총회 앞에 나타난 후에, 내 방으로 돌아온 뒤 내 영혼에 임한 부담이 나를 계속 누르고 있었다. 나는 마음이 괴로웠다. 그날 밤, 나는 잠들 수 없었다. 내가 있는 바로 그 방에 악한 천사가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심령으로 고통 중에 있을 때, 내 육신에 몹시 통증이 있는 것 같았다. 여러 해 동안 질병과 고통으로부터 보존된 내 오른팔이 힘이 없는 것 같았다. 나는 그것을 들어올릴 수 없었다. 그리고 귀가 더 심하게 아팠다. 또한 턱에 무서운 통증이 왔다. 나는 소리를 쳐야만 했다. 그러나 나는 계속 “주여, 당신은 이 모든 것을 아십니다” 라고 말했다.나는 완전한 고뇌 중에 있었다. 뇌와 모든 신체 기관이 고통을 당하는 것 같았다. 때로 나는 일어나서 생각했다. “나는 더 이상 여기에 누워 있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생각했다. “너만 이 집에 있는 사람들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너를 위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주님을 계속 바라보며 말했다. “주여, 당신은 이 모든 아픔을 아십니다.” 그 고통은 계속되어 때로는 턱에 그리고는 뇌가, 또 그 다음에는 몸의 다른 기관이 아팠으며, 그리고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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