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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2권,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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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이 이 포장된 것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이것이 무슨 일이냐고 물었는데 종업원이 대답했다. “우리 고객 중에 어떤 이들은 안식일에 이곳에서 음식을 살 수 없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합니다. 그들은 이렇게 하지 못하면 그들의 건강이 나빠질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합니다. 그들은 주중에 여기에서 모든 음식을 제공받는 유익을 느끼고 있으며, 안식일에 이렇게 받지 못하는 것을 크게 항의합니다. 결과는 당신이 보는 바와 같습니다. 이것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는 금요일에 가볍게 점심을 먹고 안식일에 충분히 섬기기 위해 그들이 이것을 가지고 갑니다.”
이 일이 다른 날에 하는 것처럼 안식일에도 계속되어야 한다면, 일꾼들은 영적인 소생함과 육신적인 쉼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언제 얻을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은 하나님의 계명의 빛 안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여호와께서는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 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4-17 인용].
우리는, 비록 이것이 안식일에 관해 전혀 존중하는 생각이 없는 사람에게 불편을 야기시킨다 하더라도 이 말씀을 분명히 잡아야 한다. “여호와께서 일러 가라사대.” 한편에는 사람의 가정된 필요와 반대가 있고 다른 한편에는 하나님의 계명이 있다. 무엇이 우리 마음에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 식당들은 여기에 올 많은 사람, 혹은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 문을 열어서는 안된다. 고용된 모든 사람은 안식일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섬기기 위한 쉼의 날로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안식일에 우리 식당이 문을 닫은 것은, 모든 사람이 제칠일은 여호와의 안식일이라는 것과 그 날에는 불필요한 일이 행해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게 하는 기념이 되어야 한다.
주께서는 굽고 삶는 일은 제 육일에 해야 한다고 명하셨다. 안식일을 위한 음식은 그 전날 준비되어야 한다.
안식일에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일로부터 쉬셨으며, 새로운 활기를 얻으셨다. 그분은 자신의 쉼의 날을 축복하셨으며, 사람이 이 안식일을 지키도록 명하셨다. 하나님의 이 명령은 성스럽게 준수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공언하는 모든 사람이 다 모본적인 안식일 준수자들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개혁하게 하실 것이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을 읽어야 하며, 순종의 토대 위에 견고히 자신의 발을 내려놓아야 한다.­1903년 원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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