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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2권,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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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회개한 죄인을 위해 이보다 더한 일을 하신다. “내가 말하되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소서 하매 곧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사자는 곁에 섰더라 여호와의 사자가 여호수아에게 증거 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만일 내 도를 준행하며 내 율례를 지키면 네가 내 집을 다스릴 것이요 내 뜰을 지킬 것이며 내가 또 너로 여기 있는 자들 중에 왕래케 하리라.”
전망 우리는 영원한 세계의 경계에 서 있다. 어떤 이들은 말할 것이다. “화잇 자매여 그대는 어떻게 이것을 아는가?” 나는 이것을 땅에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안다. 이 심판은 남녀들로 하여금 정신을 차리도록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허락하시는 데 있어서 한 가지 목적이 있으시다.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지금 거의 매일 일어나고 있는 이상한 일에 있어서 그분이 행하시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영적인 마음을 갖기를 원하신다. 이미 그분의 심판은 이 땅의 거민들에게 떨어지기 시작하고 있다. 그분은 소위 방화 시설을 갖춘 대형 건물을 치실 수 있으며, 두 세 시간 안에 이것들은 아무 것도 아닌 양 땅바닥에 쓰러질 것이다.
우리는 앞에 큰 일을 가지고 있다. 죄악된 세상에 마지막 경고의 기별을 주는 일을 마치는 사업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에서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그대들에게 사정하노니 아직 들어가지 못한 많은 곳들을 바라 보라. 남부 지역의 수백 만의 사람들을 보라. 누가 이들의 구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몇 곳에 기둥처럼 서 있는 대형 건물을 보라. 배틀크릭과 우리 사업의 다른 센터에서 보여지는 것을 증거 하라. 몇 곳에서 보여 지고 있는 것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과 재정을 생각해 보라. 그들 주위에, 사악함과 더러움으로 누워 있으며 소홀히 여김을 받고 있는 세상­경고를 받지 못한 채­이 있는데 우리 형제와 자매들이 동일한 지역을 계속 터벅거리고 다니는 것을 보라. 이것은 내게 두려운 장면이다. 우리는 멸망해 가는 세상에 얼마나 무서운 무관심을 나타내고 있는가!­1902년 원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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