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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2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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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을 더 분명히 볼 수 있도록 그리고 매 집회 때마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밀접한 교제에 들어가도록 하자.
만일 그대들 중에 어떤 사람들이 육체적으로는 성인에 도달했으나 여전히 어린이 같은 생각과 태도를 지니고 있다면, 이제 모든 어린이 같은 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갖도록 하겠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가지고 계신 위대하고 부요한 보화를 잡도록 하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큰 일을 기꺼이 하려고 하신다. 그러나 우리는 결함이 많은 짐을 지니고 다니며, 그래서 구주를 위해 드릴 여지가 없다. 그분은 우리 심령의 보좌에 앉으실 수 없다. 그 이유는 거기에 그분을 위한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분에게 자리를 내 드리자.
그분은 두드리고 계시며, 그대들의 심령을 두드리고 계신다. 문을 열고 그분을 안으로 모시자. 바르게 살고, 바르게 먹고 바르게 생각함으로 이기적인 모든 것을 심령에서 비워 버리자. 구주를 마음의 보좌에 앉으시도록 하자. 그분은 자신의 인성의 긴 팔로 인류를 안으시고, 신성의 팔로는 무한하신 분의 보화를 잡고 계신다. 나는 하나님의 성령에 갈급하다. 형제들이여, 그대들도 그런가? 내 영혼은 그것을 갈망한다. 주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하늘로 향하게 하시기를 바란다. ­1901년 원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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