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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2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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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그대들에게 간청하건대, 적절하지 않게 먹고 마시고 옷입는 것으로 하나님의 고귀한 작품을 망가뜨리지 않도록 하자. 하나님의 길에 어떤 장애물도 놓지 말라. 하나님께서 그대들에게 주신 지혜에 걸맞게 행동하라. 만일 그대들이 그분의 뜻을 행하고자 한다면 그분은 그대들을 건강하게 지키실 것이다. 그분은 회복자이시다. 이 말씀은 의사들이 내 생명을 포기했을 때 내게 말해진 것이다.
한 번은 내 의사가 이렇게 말했다. “어떤 다른 변화가 없다면 당신은 삼 일 밖에 살 수 없습니다.” 밤중에 한 분이 내 곁에 서서 말씀했다. “그리스도는 회복자이시며 사단은 파괴자이다. 나는 너의 구속주이며 너를 낫게 할 것이다.” 그 순간부터 나는 회복되기 시작했으며, 의사가 왔을 때 그는 내게 말했다. “화잇 자매여 당신은 좋아졌습니다. 당신이 건강하기 위해서 있어야 할 빛이 당신 눈에 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사랑한다. 그리고 나는 그대들이 그분을 사랑하기를 원한다. 만일 그대들이 모든 인간의 능력 위에 있는 능력을 의지한다면, 그대들은 승리를 얻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라. 인간적인 기대는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에는 실패가 전혀 없다. 그것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하고 아멘이 된다. 나는 하나님의 약속들을 주장하며, 그분이 내 믿음에 반응하실 것을 안다. 그분은 당신께서 하시겠다고 하신 바로 그 만큼 행하실 것이다. 나는 그대들이 하나님의 은혜의 위로를 갖게 되기를 원한다. 나는 그대들이 홀로 있지 않으며 위로자가 계심을 느끼기를 원한다.
하나님께서 고통 당하는 자들에게 축복하실 것이며 그들은 소망과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 만일 그들이 소망 없는 영혼을 예수께 내려놓는다면 이것을 갖게 될 것이다. 그분의 도우심은 그대들로 하여금 자신의 구원을 이루게 하고 다른 사람들을 돕도록 해 준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바란다. 이것이 나의 간절한 염원이며 기도이다. ­1901년 원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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