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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2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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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유 때문에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던져졌다. 하늘의 우주는 이것 모두를 알았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찬송했다. 그것은 간수들이 새롭게 주목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등을 대고 누워 있었으며, 그들의 발은 차꼬에 채워져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새로운 것을 감지하였다. 하늘의 군사들이 접근하였으며, 그들의 발걸음으로 땅이 진동하기 시작했다. 바울은 피하였는데 간수는 감옥 안에 갇혀 있던 그가 죽은 것으로 알았다. 문이 열렸을 때, 바울은 간수에게 자결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면서 “네 몸을 상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 때에 간수는 들어와서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았으며, 자신의 잔인함에 대해 용서를 구하였고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으며, 그들을 가장 편하게 해 주었다.
관리들(행정관들)은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조용히 떠나 주기를 원했다. 그러나 바울은, 아니다 너희들은 우리에게 죄도 정하지 않고 벌을 내리고 감옥에 가두었으니 이제 너희가 우리를 밖으로 꺼내라고 말했다. 바울과 실라를 위해 역사 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살아 계신다. 우리 가정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세우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발로 곧은 길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를 도우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서로를 돕게 하시며,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승리를 주실 것이다. ­1894년 원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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