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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1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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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자녀와 우리를 위해 그분의 생명을 주셨다. 왜냐하면 그분은 우리가 신령한 모습을 따라 품성을 형성하고, 거룩한 도성의 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셨기 때문이며, 신령한 입술에서 이 축복의 말씀을 듣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 지어다”(마 25:23). 그대는 이 말씀에 가깝기를 원하는가? 영생의 면류관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주신 모든 능력을 다해 노력하라. 그리고 그대는 그것을 구속주의 발에 던지고 금 하프를 타면서 온 하늘에 풍성한 음악이 넘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대를 도우셔서 영생을 얻게 하시며 그분의 얼굴을 뵐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이다. ­1901년 원고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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