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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1권,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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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문제는 무엇인가?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그것은 그에게 주어질 것이다. 거기에는 “만일”이나 거기에 대해 “또”라는 것이 없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약 1:5, 6).
그대는 기도하며, 하나님께 지혜와 힘, 효율성을 위해 기도할 것이다. 그리고 그대는 그것을 가져야만 한다고 느낀다. 그러나 아마도, 그 기도 직후에 마치 사단의 지옥 같은 그림자가 그대의 길과 어긋나게 바로 거기 펼쳐지는 것처럼 보일 것이며, 그대는 그 위에 아무것도 보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마귀가 그대의 믿음을 그 구름 속에서 희미하게 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대는 그렇게 할 필요가 전혀 없다. 감정이 우리의 표준이 되어야 할 것인가, 아니면 그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할 것인가? 우리는 그 구름 안에서 우리의 믿음을 가라앉힐 것인가? 그것은 사단이 우리에게 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에게 그와 같은 엄청난 기쁨을 주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무엇을 행하려고 하는가?
나는 때로 그 구름이 내 위에 머물 때가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와 똑같이 하나님께서 거기 계셨던 것을 알았다. 이 총회가 시작된 이후, 나는 때로 앉아 있을 수 없었다. 내가 이 집회에 처음 왔을 때, 나는 믿음으로 왔으며 내가 어떤 것도 말할 수 있을지 알지 못했다. 나는 무서운 질병 중에 있었기 때문에 나는 내 이름조차도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나는 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내 자신을 빛의 통로에 놓으려고 했으며, 거기에서 나는 머물 작정이었다. 그리고 주께서 나를 도와주실 것을 기대했다. (나는 밤중에 주님과 많은 것을 이야기했으며, 그분이 나를 도와주실 것을 언제나 알고 있었다.) 내가 여기에 왔을 때, 나는 매우 아팠으며 내가 말을 할 수 있을지 없을 것인지를 알지 못했다. 그러나 그대들은 그분이 어떻게 내게 힘을 주셨는지를 알고 있으며, 지난 번 내가 그대들에게 긴 글을 읽어 주었을 때, 그분은 내게 힘을 주셨고, 나는 그것을 할 수 있는 힘이 있음을 그분께 감사드렸다. 나는 내게 주어진 힘의 양에 놀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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