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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1권,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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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 여행에서 심한 감기에 걸렸다. 지금 말하기가 매우 어렵지만 여러분이 들을 수 있도록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이 하나됨을 통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신다. 분리와 불일치와 다른 점에서는 잡아끄는 사단이 영광을 받고, 온 하늘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놀라움으로 바라본다. 대적은 이 면에서 오랫동안 섬김을 받아 오지 않았는가? 그리스도께서는 기도하셨다.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 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 하사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 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11-13절).
그들이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다. 그분의 제자로서 사랑과 연합을 통해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기쁨이 채워지는 것을 그들이 소유하기 위함이다. 그 기쁨은 무엇인가? 그분은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고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 그 즐거움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가 이생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에 있다고 생각할 때 느끼는 즐거움인가? 그것은 이 즐거움인가? 아니다. 그러면 그 즐거움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께 나오는 아들과 딸들을 바라보는 데서 오는 즐거움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영혼을 구원하는 그리스도의 봉사에 자신들의 생명을 바쳤기 때문이다.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지니셨던 즐거움이다. 그것은 우리의 즐거움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 즐거움을 가질 때 우리는 영혼을 사랑할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돌아가신 영혼을 위해 일하게 될 것이다.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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