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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1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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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영원을 위한 품성을 짓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의 시기를 허비한 것으로 그 때 발견된다면, 홍수가 올 때에 그분의 보호를 받지 못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짓고 있는 품성은 지금 뿐만 아니라 영원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비유에서 모래 위에 짓는 것으로 나와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다 옳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주님 앞에 서서 나는 이것을 했고 저것을 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2-23).
무엇이 불법인가? 죄다. 그리고 죄는 무엇인가? 사랑의 요한은 죄란 율법을 범한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동시에 그분의 인정하심을 기대하면서 자신들이 행한 것을 뽐내며 그분에게 온 부류들이 있다. 그리고 이 부류가 여기에서 모래 위에 짓는 사람들로 나타나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표준을 세웠다.
무엇이 완전한 품성의 표준인가? 사람에게 일찍이 주어진 유일한 표준은 하나님의 율법, 그분의 거룩한 계명이다. 우리가 이 반석 위에 짓는다면 그것은 시험을 견딜 것이다. 만일 우리가 스스로의 표준을 세운다면, 그리고 그 표준에 의해 우리가 완전하며 완전한 의와 거룩함에 이르렀다고 주장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날에 알게 될 것이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의 높은 표준 앞에서 떤다면 아무도 그들이 완전하고 거룩하다고 주장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을 행하며 하나님의 불변의 율법을 버리고도 거룩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안전한가?여기에 우리가 쳐다보고 품성의 모든 결함을 찾아내야 할 거울이 있다. 그러나 그대가 이 거울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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