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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1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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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목적에 있어서 연합을 갖게 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어디에서 역사 하시는 지를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왔어야 할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있다.
여기에 이 말씀이 있다.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21, 22절). 이것이 우리가 여기에서 기다리는 것이다. 우리는 그 영광의 얼마를 원한다. 그리고 그것을 소유하는 것이 우리의 특권이다. 세상에는 많은 흑암이 있고 우리는 우리의 길을 밝히고 다른 사람의 길을 밝힐 하나님의 영광을 원한다. 우리는 그 영광의 얼마를 원하며, 그대들의 말과 증언에 나타나고 우리의 얼굴에 비춰진 영광으로 그대들이 일하러 나가기를 원하고, 그대들이 어디를 가든지 그것이 마음에 감명을 줄 것이다.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그들이 하나가 되도록 짐을 진 사람이 누구인가? 그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행동하게 하고 움직이게 하는 영이 누구인지를 이해하도록 도우신다.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23절). 이제 그들의 이익은, 그들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가를 유지하는 데 있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마음과 자신들의 생각을 지키고, 자신의 생각을 품고 자신의 사상에 물을 주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 그들은 하나가 되어 완전함을 이룰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가 되기를 원하며, 하나가 되려고 노력하며, 연합을 이룰 수 있는 곳에 다다르기를 원한다.“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이것들이 세상에 대해 그들이 지녀야 할 신임장이다. “사랑하신 것”-이제 이것을 주의하자. 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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