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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1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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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마 5:17, 19). 그리고 그분은 이것을 보다 더 분명히 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20절). 이제 그들은 율법과 그것을 중심으로 강제 조항을 설정하였으며, 유한한 존재 인간에게서 나온 규칙과 생각으로 부담을 주었으며, 심지어는 그들이 그것을 해석하는 문자에 있어서조차 아무도 율법을 준수할 수 없었으며, 그것은 불가능하였다.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계속하여 율법의 원칙이 무엇인가를 말씀하시며, 그것이 마음의 가장 깊은 곳까지 이른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 주신다. 이렇게 해서 그분은 하나님의 율법의 목적을 나타내신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분은 진리의 원천이셨다. 그분이 선지자에게 주셨던 교훈들은 거짓된 환경에 놓여졌으며, 그것들을 참되게 놓는 것이 그분의 사업이었다. 그분은 모든 진리의 토대요 창시자이시며, 그분의 사업은 모든 인간의 전통을 벗기시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 대신에 사람의 계명을 가르쳤기 때문이었다. 선지자의 학교에서 그들의 교육을 받아 온 사람들은 모든 나라와 세상의 모든 사람들보다 더 많이 아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분은 그들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신다.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마 22:29)한다. 그들은 사람들이 다니는데 나무를 보았다. 그리고 진리는 왜 그들의 마음에 분별되지 않았는가? 그 이유는 모든 진리의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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