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설교와 강연 1권, 171

  • List
 
책갈피
제 22 장
성령의 사역과 침례가 필요함

[1891. 9. 26. 안식일. 캘리포니아 힐즈버그, 캘리포니아 장막회에서 한 엘렌 G. 화잇의 설교]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사도행전 1장 3절, 12절). 그리고 우리는 다른 곳에서 이 말씀을 읽는다. “저희가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 가”(눅 24:52). 자, 무엇이 그 기쁨을 주었는가? 그 까닭은 그들의 주님이 그들을 떠나시기 때문이었는가? 아니다, 그것은 그 때문이 아니었다. 그것은 그분이 다시 오시겠다는 약속이었으며, 성령이 그들 위에 임하신다는 것 때문이었다.
그분은 알다시피 어떤 일정한 시간이 될 때까지 그들에게 예루살렘에 머물라고 명하셨다. 그 때는 언제였는가? 성령이 그들 위에 오실 때까지였다. 우리는 모두 우리 교회에서, 장막회에서, 모임에서, 우리 가정에서 하나님의 백성들 위에 성령의 임하시는 것에 대해 너무 적게 말한다. 성령이 어떤 분인가에 대해 여기 요한복음 14장에 설명이 주어져 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26절).
왜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그들과 함께 계시는 동안 그것을 받지 못하고 영접할 수 없었는가? 실수하는 자들과 진리에 대해 흑암 중에 있는 자들에 의해 끊임없이 나오는 잘못된 사상 때문이다. 바리새인과 유대인과 서기관과 율법사들은, 인간의 계명을 교훈으로 가르쳤다­주의하라,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이었다.이 “계명들은” 매우 확대되었고, 그들은 율법사와 교사들로부터 성경의 잘못된 이해를 아주 많이 들었기 때문에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