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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 장
의심 말고 믿음을 간직하라

[1890. 3. 16. 미시간 배틀크릭에서 한 엘렌 G. 화잇의 설교]
나는 믿음에 관해 몇 마디 하고자 한다. 형제 자매들이여, 우리가 믿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지만, 불신을 조장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다고 말하기를 원한다. 이것이 둘러싼 죄이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포위하고 있는 죄이다. 내 자신을 믿는 것이 내게는 자연스럽지 않으며, 나는 한 순간도 어떤 의심을 품는 것이 나에게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 때까지 이 면에서 쓰라린 교훈을 갖게 되었다. 나는 진리를 결코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내 자신과 내 사업에 관하여 의심을 갖는다.
이제, 나는 심령의 큰 슬픔-미네아폴리스 이후 거의 내내-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이유를 그대에게 말하고자 한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지난 45년 간 하셨듯이 내게 말하셨고, 나는 이런 문제들을 제시하였으며, 형제들이 알고 그 결과를 보았는데도 불신이 바로 들어 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들이 다른 사람들의 증언을 취할 것이며, 이것에 관해 그들은 모두 경솔히 믿어 버리기 때문이다. 이제, 하나님의 영의 명백한 움직임이 있고, 그 영이 그들의 마음에 있다면 그들은 단번에 이것을 알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 영이 그들 안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그러한가하여 이것들을 결코 살펴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미네아폴리스에서 내가 그렇게 느낀 이유는 그들이 미네아폴리스에서 취한 것과 비슷한 자리를 차지한 모든 사람들이 어두운 불신으로 갈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이 거듭 거듭 행해진 것을 보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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