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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1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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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 장
분별의 영


[1890. 3. 9. 엘렌 G. 화잇의 설교]
나는 사도행전 1장-8절-부터 몇 말씀을 읽기를 원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제 우리는 2장(1-4절)에서 이 말씀을 읽는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 하니라.”이제 형제들이여, 우리가 전심으로 하나님께 나올 때, 모든 종류의 선입견과 의심과 불신을 비울 때 여기에 말한 축복을 우리가 받을 수 있다. 그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영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성전에서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에 관하여 한 날 아침에 내가 여러분 앞에 제시한 그런 경우이다. 제사장은 그분을 팔로 잡았으나, 그는 거기에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시지 않고 이렇게 하셨다. “이 아이가 이스라엘의 위로다.” 그러나 시므온이 들어오자마자 하나님의 영이 그를 인도하였으며, 그가 그분의 영향 아래 있었기 때문에 성령이 그에게 임하였으며, 그는 어머니의 팔에 안겨 있는 어린 아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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