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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 장
누가 하늘에서 온 빛을 받아들일 것인가?

[1890. 2. 6. 엘렌 G. 화잇의 권면]
예수께서는 내가 여러분에게 읽어 주기를 원하는 매우 귀한 말씀을 가지고 계신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요 17:20). 그들은 우리들이다. 그것은 우리 형제들을 의미한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21절). 그 연합과 조화이다.
이제 나는 여기에 왔어야 하는데 오지 않은 많은 사람들을 생각했다. 레온 스미스, 발렌저 형제, 스미스 형제는 어디에 있는가? 그들은 한 시간도 낼 수 없는가? 그들은 이겨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뒤로 빠졌는가? 왜 그들은 여기에 모이지 않았는가? 그리고 만일 그들이 무엇을 반대하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면, 그들은 이해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 형제들이여 그들의 짐은 어디에 있는가? 이러한 것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그대들이 가서 이들을 대항하여 어둠 속에서 내내 싸워야 하는가? 우리는 그들이 듣기 위해 오지 않을 것을 알며, 주께서 그들의 심령과 정신에 감명을 주실 곳을 안다. 이것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사람들을 방해하지 않는 것을 그대들은 알지 못하는가?이제, 형제들이여 이 문제들을 바른 빛에서 바라보도록 하자. 만일 우리가 귀한 것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그들이 이것을 갖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영이 계신 곳을 이해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진영의 변두리만 내내 지킨다면, 그들은 여호와께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감명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함께 바르게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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