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설교와 강연 1권, 105

  • List
 
책갈피
제 14 장
그리스도와 율법

[1889. 6. 19. 뉴욕 주 롬에서 한 설교]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4-16).
우리는 그 다음 성경절 17절에서 이런 말씀을 읽는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이것을 생각하게 했는가? 모형적인 제사와 희생에서 표상된 그리스도를 그들이 가지지 않았다면, 그들은 마음으로부터, 하늘로 들어가는 입구로 율법, 율법, 율법에 거해야 한다는 것을 지울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그리스도는 율법을 손상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옛 빛을 새로운 환경에서 그들에게 드러내기 위해 그분의 가르침과 함께 오신다. 그분은 그 빛을 복음의 구조 안에서 드러내고 그들이 이 빛에 관해 이것을 갖는 것이 필수적인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오신다.
여기에서 그분은 여호와의 율법의 아주 폭넓음을 보여 주시며-이것의 확장된 특성-그들이 전에 이해하지 않았던 빛으로 그들 앞에 제시하신다. 그리고 그분이 이것을 행하시는 순간, 그 빛에 반대하여 저항이 일어난다. 그들은 왜 그것을 받아들여야 했는가? 그것은 그들이 가르친 것과 같지 않았으며, 그것은 다른 환경에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이것을 자기들의 잘못된 사상과 조화를 이루게 할 수 없었다.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읽으신다. 그리고 그들의 생각은 그분이 자신들이 한 만큼 율법을 귀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분은 그들의 생각을 잡으시고 말씀하신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