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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와 강연 1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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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하늘에 펼쳐진 하나님의 성전을 보았으며, 성전 안에서 그는 그분의 증거 궤를 보았다. 요한은 말한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계 14:12). 참 순종의 길은 하나님의 계명 안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사단은 울부짖는 사자와 같이 돌아다니면서 삼킬 자를 찾고 있다. 그는 언제나 사자처럼 나타나지는 않는다. 그는 자신을 양처럼 옷입는 능력도 있고, 부드럽고 온순한 음성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그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우리는 그가 안으로 들어와서 우리 마음을 지배하도록 할 것인가? 우리는 그로 하여금 우리 마음과 생애를 책임지도록 할 것인가?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이제 여기에 자신들이 거룩하다고 뽐내면서 우리에게 오는 사람들이 있다. 오스웨고 시에 이것을 주장하는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는 그곳에서 부흥회를 열고 있었다. 그는 열심히 일했고, 폐에 출혈이 있었으며 그들은 그가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가 거룩하다고 뽐내며 이렇게 일하고 있을 때, 법원의 직원들이 그를 절도 혐의로 잡으러 왔다. 그가 설교하고 있는 동안, 그의 아내는 직원들이 오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살그머니 빠져나가 눈 속에 작은 구멍을 파고 돈을 묻은 후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녀가 이렇게 하는 것이 발각되었으며, 그들이 결백하다고 항의하는 동안 직원이 그의 손에 돈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이제 우리는 가는 곳마다 이런 부류를 만나게 된다.
한 사람이 있었는데 여러분들도 그를 알 것이다. 그는 거룩하다고 주장했다. “회개의 개념은 성경에 없다”고 그는 말했다. “만일 한 사람이 내게 와서 그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 나는, 그가 침례를 받았든지 그렇지 않든지 간에 즉시 그를 교회 안에 교인으로 삼겠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이렇게 했다”고 그는 말했다. “그리고 나는 6년 동안 한 가지 죄도 범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 배에는 율법을 지킴으로 우리가 성화 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이 배에는 이것을 가르치는 화잇이라는 이름의 여성이 있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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