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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지자와 왕,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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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나로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렘 10:23, 24)고 기도하기를 배웠다.
예레미야는 시련과 슬픔의 잔을 마시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와 고통중에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고 말하도록 유혹을 받았을 때에도 자기를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회상하고 의기 양양하게 부르짖었다.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애 3: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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