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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7 장
아하스

이사야와 그 동료들은 아하스가 왕위에 오름으로 지금까지 유다 나라에 존재했던 어떤 상태보다도 더 소름끼치는 상태를 맞게 되었다. 전에 우상숭배의 매혹적인 행습의 감화를 저항해 오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이방신들의 예배에 참여하라는 권고를 받아들여 그 일에 가담하였다. 이스라엘 방백들은 맡은 일에 불충실함이 드러나고 거짓 선지자들은 백성들을 타락시킬 기별을 가지고 사방에서 일어났으며 제사장들 중에 어떤 이들은 삯을 위하여 가르치고 있었다. 그러나 배도의 지도자들은 여전히 하나님께 대한 예배 형식을 유지하였으며 하나님의 백성 중에 계수함을 받는다고 주장하였다.이러한 난세에 증언을 한 선지자 미가는 시온의 죄인들이 “여호와를 의뢰하”노라고 주장하면서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고 참람되이 자랑하고, “시온을 피로, 예루살렘을 죄악으로 건축하”(미 3:11, 10)기를 계속한다고 선언하였다. 이 죄악에 항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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