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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남는 이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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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 제물의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증거할 것이었다. 희생 제물을 드리는 일로 죄인은 자기의 죄책을 인정하고, 짐승 제사가 예표한 하나님의 아들의 크고 완전한 희생을 바라보고 믿는 자기의 신앙을 표현하였다. 하나님의 아들의 속죄 없이는 하나님께로부터 사람에게 여하한 축복이나 구원도 이르러 올 수가 없었다. 하나님은 당신의 율법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하여 열성을 다하신다. 그 율법을 범하므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두려운 분리가 초래되었다. 죄없는 상태에 있을 때 아담에게는 그를 지으신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자유스럽고 즐거운 교제가 허락되었었다. 아담이 범죄한 후부터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와 천사를 통하여 사람으로 더불어 교통하실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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