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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남는 이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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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는 저희가 복된 에덴동산에 대한 모든 권리를 상실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에덴동산에 머물러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애원하였다. 그들은 앞으로는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순종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들은 순결한 가운데에서 범죄하고 타락함으로 아무런 능력도 얻지 못했고, 큰 연약성 밖에 얻은 것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 그들은 거룩하고 행복하고 죄없던 상태에서도 저희의 성실성을 유지하지 못하였으므로 죄의 상태 가운데서는 충성과 진실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훨씬 더 적게 가지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극심한 고뇌와 후회로 가득 찼다. 이제야 “죄의 형벌은 사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천사들은 즉시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키라는 명령을 받았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순종하지 않고 그분의 불쾌히 여기심을 받은 후에 생명과를 먹고 저희의 죄악적 생애를 계속하도록 하는 것이 사단이 심사 숙고한 계획이었다. 그러나 거룩한 천사들은 생명 나무로 가는 길을 차단하기 위하여 파견되었다. 이 천사의 주위에는 빛줄기가 사방으로 번쩍이었는데 그것은 번쩍이는 칼들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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