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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금품을 가져왔으되 사람마다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렸”다.
광범위하고 값비싼 재료를 준비할 필요가 있었다. 귀하고 값진 물품을 수집하여야 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자원하는 헌물만을 받으셨다. 하나님께서 거하실 집을 준비하는 일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업에 대한 헌신과 희생의 정신이었다. 그리하여 성소의 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백성들은 저희 예물을 모세에게 가져왔고, 모세가 그것을 기술자들에게 주었을 때 모든 슬기 있는 자들이 예물을 조사해 보고는 쓰고 남을 만큼 재료를 가져왔다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모세가 진중에 “무론 남녀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정지”하였다.
후 세대를 위하여 기록됨이스라엘 백성의 반복되는 원망들과 그들의 범죄 때문에 초래된 하나님의 진노들은 후세에 살게 될 하나님의 백성들 특히 말세에 생존할 사람들을 경계하기 위하여 거룩한 역사에 기록되었다. 또한 그들의 헌신과 열성과 및 모세에게 자원하여 풍성한 예물을 바친 것도 하나님의 백성의 유익을 위하여 기록되었다. 그토록 기쁜 마음으로 성소를 세우는 데 많은 물건을 준비한 것은 하나님께 예배드리기를 진실로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 모본이 된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임재의 축복을 존중히 여기는 자들은 하나님과 만날 수 있는 건물을 예비할 때에 하늘의 축복을 세속적 안일보다 더욱 가치 있게 여기는 마음의 비례에 따라 거룩한 사업에 더욱 큰 관심과 열성을 나타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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