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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5)고 말씀하셨다. 우리들은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므로 우리들 앞에 놓여 있는 것이 결코 낮은 표준이 아니다. 우리들은 개인적으로 구원을 받아야 하며 시험과 시련의 날에 우리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자를 분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개인적인 신자들로 구원을 받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총을 얻기 위하여 어떤 일을 해야만 한다는 뜻에서 하늘을 기어오르려고 생각함으로써 바른 길을 잃고 있다. 저들은 혼자의 힘으로 하는 노력으로 저들 자신을 개선해 보려고 애쓴다. 저들은 이런 방법으로 결코 아무것도 성취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들의 희생 제물로서 죽으셨고 우리들의 모본으로 생애하셨으며 우리들의 대제사장이 되심으로써 그 길을 마련해 놓으셨다. 주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 라고 말씀하신다. 만약 우리들 자신의 어떤 노력에 의해서 단 한 계단이라도 사다리를 오를 수 있었다면 그리스도의 말씀은 진실한 것이 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이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게 될 때에 선한 행실은 우리들이 생명의 길에 있다는 효과적인 증거가 될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길이 되셔서 우리가 하늘로 가는 참된 길을 걷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될 것이다.
그분은 우리의 의가 되심
그리스도께서는 정신을 살피시며 우리들이 믿음으로 우리들의 멍에를 지고 가는 것을 보실 때에 주님의 완전하신 신성이 우리들의 허물들을 대속해 주신다. 우리들이 최선을 다할 때에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의가 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보내시는 빛의 모든 광선이 우리로 세상의 빛이 되게 한다(서신 33,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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