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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와 복음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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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으로부터 얻는 적당 수입에 기초하여 계산했다. 십일조를 계산하는 방식은 1876년에 어떤 근원에서 얻었던지 개인에게 들어오는 수입의 사실상 10분의 1로 인식되기에 이르렀으며, 이로 인해 재산 소유자들보다도 훨씬 많은 수효의 교인들이 이 개념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1878년,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출판협회에서 발행한 조직적인 헌금, 혹은 목회 사업을 유지하기 위한 성경의 계획이라는 책명을 지닌 소책자는 문답식으로 이 문제를 자세하게 취급하고 있다.’”
“‘복음의 지원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드려야 하는가?’”
“‘모든 점에서 주제를 주의 깊게 살펴본 결과, 우리는 우리의 모든 수입의 십일조라고 대답한다.’”

32쪽, S 형제가 발간한 소책자 : 23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

41쪽, 지상에서 하나님께서 마음속에 소중하게 여기시는 한 대상(49쪽도 참조하라) : 엘렌 G. 화잇의 펜을 통해 나온 이러한 확신시키는 기별은 그에 의해 후기에 여러 번 반복되었다.
“우리는 비록 연약하고 결함이 있을지라도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최고 관심을 베푸시는 땅 위의 유일한 대상인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분은 근심을 갖고 부단히 바라보고 계시며, 당신의 성령을 통해서 그를 강하게 하고 있다.” ― 원고 155, 1902. (1902. 11. 22.), 가려뽑은 기별 2권, 396(영문)에 발간되었다.
“하나님의 지켜 주심을 믿으라. 그분의 교회는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비록 연약하고 결함이 있을지라도, 교회는 당신의 최고 관심의 대상이다.” ― 서신 279, 1904. (1904. 8. 1.). 가려뽑은 기별 2권, 396(영문)에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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