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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와 복음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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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의 소망을 계속해서 신봉했던 이들을 화잇 부인과 그외의 초기 안식일 준수 재림교인들은 “명목상의 예수 재림교인” 혹은 “제일일 예수 재림교인” 이라고 불렀다. 기대했던 대로 그리스도께서 오시지 않은 1844년 가을의 실망 후에 재림교인들은 여러 무리로 분리되었다.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주된 교회는 작은 집단인 예수 재림 그리스도교(the Advent Christian Church)와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이다. 실망 직후에 재림교인들 중 비교적 적은 숫자의 사람들이 1844년의 예언 성취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그렇게 한 이들은 그 제칠일 안식일과 함께 셋째 천사의 기별 속으로 전진하였다.

27쪽, 조직적인 헌금 제도 : 1859년에 안식일을 지키는 재림교인들 중에 지도적인 형제들인 하나님의 사업을 유지하기 위한 조직적인 계획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총회를 열어 이 문제를 연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권장 사항을 발표하였다.
1. 18세로부터 60세까지의 모든 형제는 매주일 첫날에 5센트에서 25센트에 이르는 돈을 저축한다.
2. 18세로부터 60세까지의 모든 자매는 매주일 첫날에 2센트에서 10센트에 이르는 돈을 저축한다.
3. 또한 모든 형제 자매는 매주일 첫날에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의 매 100달러마다 1센트에서 5센트에 이르는 돈을 저축한다. ―리뷰 앤드 헤랄드, 1859. 2. 3. , 84. 1859. 6. 4. , 대총회에 의해 채택됨.
제임스 화잇은 1861년 1월의 선한 사마리아인이라는 기사에서 3항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설명했다.
“우리는 친구들이 그들이 소유한 것의 10퍼센트를 수입으로 계산하여 그들의 수입의 십일조, 혹은 십분의 일을 드리기를 제안한다.”
1861년, 4월 9일자 리뷰 앤드 헤랄드에서 제임스 화잇은 미시간에 있는 형제들이 이것을 어떻게 적용시켰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그들은 그들의 재산의 사용을 그것의 10퍼센트에 해당하는 돈만큼 동일한 가치가 있다고 여긴다. 이 10퍼센트를 그들은 자기 재산의 증식분으로 여긴다. 이것의 십일조는 1퍼센트가 될 것이며, 매 100달러마다 주일 당 거의 2센트가 되는데, 우리 형제들은 편의상 만장일치로 그렇게 하기로 했다.”이렇게 해서 조직적인 헌금은 자발적으로 드리는 헌금을 구체화시켰으며, 십일조는 갖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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